입주 앞두고 막힌 잔금대출…"길바닥에 나앉을 판"

2026.07.24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인해 경기 수원 매교역 팰루시드(2,178세대) 및 화성 동탄 등 하반기 신규 입주 예정 단지의 잔금대출 한도가 극도로 축소되며 실수요자들이 입주 대란 위기에 직면했다고 24일 보도했으며, 현장에서는 대출 신청이 선착순 접수로 조기 중단되는 등 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전날 대통령이 관련 실태 점검 및 대책 마련을 지시하면서 금융권의 한시적 규제 완화 등 실수요자 보호 조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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