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살 수 있게 실소유주 대출 풀어달라”, “청년대출도 허용해야”…오는 23일 대통령 주관 ‘부동산토론회’ 앞두고 제안 ‘폭발’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의 부처별 부동산 토론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관의 정책 전반 공개 대토론회를 앞두고 온라인 국민 제안이 6일 만에 2,288건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으며, 주요 제안으로 "주택공급" 분야에서는 최근 분쟁이 잦은 뉴스테이 실거주자 우선 분양권 요구가 많았고, "주택금융" 분야에서는 실거주 소유주 및 청년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 목소리가 높았으며, "부동산 세제" 분야에서는 가구원 수를 고려한 보유세 인적공제 도입과 실거주 1주택자 세 부담 완화 등이 건의되어 이르면 이달 말 최종 세제개편안에 반영될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