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청약 D-11" 뉴홈 당첨자들 "금리도 만기도 모르는데 계약하라니"

2026.07.10
전국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 비상대책위원회"와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9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약속했던 "분양가의 80%(최대 5억 원)까지 만기 40년, 연 1.9~3.0% 고정금리 적용"이라는 뉴홈 전용 모기지 조건을 원안대로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7일 발표한 지원책에서 핵심 조건인 고정금리와 40년 만기가 제외되고 세부 조건에 디딤돌 대출 요건을 적용하도록 바뀐 점, 이미 계약을 마친 구리갈매·화성동탄 등 일부 단지가 구제 대상에서 제외된 점 등을 지적하며, 오는 20일 본청약 시작 전 정부의 명확한 답변과 소급 적용을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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