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아파트 대출" 7월부터 신청…마곡17도 가능
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전용 정책대출 상품이 7월 1일부터 출시되어 디딤돌대출과 동일한 금리와 대출 기간(최대 30년)을 적용하되 LTV는 최대 60%가 적용되며, 자산 요건(올해 기준 순자산 5억 1,100만 원 이하) 등을 충족한 당첨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한 이 상품은 잔금대출 성격을 띠어 오는 8월 입주 예정인 서울 마곡 17단지와 고덕강일 3단지 입주 예정자들이 첫 수혜 대상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