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가격에 민간 프리미엄…3기 신도시 달구는 금호 "아테라"·우미 "린"
분양가 상한제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면서도 민간 건설사의 브랜드와 특화 설계를 입힌 "민간참여 공공주택" 분양이 본격화된 가운데, 금호건설의 "왕숙 아테라"와 우미건설의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등 3기 신도시 주요 단지들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면서도 민간 건설사의 브랜드와 특화 설계를 입힌 "민간참여 공공주택" 분양이 본격화된 가운데, 금호건설의 "왕숙 아테라"와 우미건설의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등 3기 신도시 주요 단지들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