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수도권 분양 확대…3기 신도시 포함 2만 가구 공급
4월 수도권에서 공공과 민간 분양이 동시에 확대되며 약 2만2000가구 규모 공급이 예정되고 3기 신도시 본청약도 본격 시작된다, 공공분양은 민간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실수요자 선택지가 넓어질 전망이며 서울·경기·인천 전역에서 대단지 분양이 이어진다, 특히 재개발·신도시 중심 공급이 집중되며 입주는 2028~2029년으로 계획돼 있고 매물 감소 우려 속에서도 이번 공급이 수요를 일부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